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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단에 열린 꿈 궐동학교<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3.28 조회수 1470

<화성궐리사 내의 행단>

 


행단이란 공자가 은행나무 단 위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을 말한다. 현재 화성궐리사의 행단은 탐방학교 초등학생들에게 유생옷을 입어보고 예절 교육을 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3월 15일 10시 문화원 2층 <2016 살아 숨 쉬는 서원. 향교 만들기> 사업으로 화성궐리사의 위상을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높이고자 문화재청. 오산시 주최 수원지기학교 주관으로 총 12강의 궐동학교 교사 양성교육 첫 수업을 실시했다.


<교육장소 문화원 2층>


모집인원 30명을 초과할 만큼 오산시민의 문화재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뜨거웠다.


<화성궐리사 도유사 유관진>


화성궐리사 유관진 도유사는 비록 짧은 교육기간이지만 좋은 교육을 통해 화성궐리사의 역사와 의미를 알고 문화유산 보존과 발굴을 부탁한다는 인사말를 했다. 이어 안민석 국회의원은 약탈 문화재 찾기를 계기로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독산성, 화성궐리사가 국가지원복원사업으로 선정된것에 문화재청에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성균관유도회 화성궐리사지부 공준식 회장과 수원지기학교 신영주 교장의 인사와 각 담당선생님 소개를 끝으로 강의가 시작 되었다.


<성균관유도회 화성궐리사지부 회장 공준식>


<수원지기학교 신영주 교장과 선생님들>

문화재 활용국 활용정책과 활용진흥 서기관 박동석 강사의 "살아 숨 쉬는 서원 향교" 사업의 이해 라는 주제의 첫 수업

<박동우 문화재청 서기관>


배제대 겸임 교수인 박동석 박사는 19세에 80대1의 경쟁률을 뚫고 공무원이 된 후 20년에 걸쳐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전해 뜨거운 박수 속에 수강생들의 귀감이 되었다.


문화재 활용의 개념부터 시작된 강의는 문화재 활용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더욱 더 깊어졌다.
문화재 가치활용 및 문화재 활용 기반 조성, 문화재 대표 브랜드 발굴 및 육성 등 12시까지 진행된 강의는 향후 우리에게 많은 생각과 과제를 남겼다.


박동우 강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소개하며 끝을 맺었다.


생각은 꽃이고, 언어는 싹이며, 행동은 그 후 열매를 맺게 한다.-에머스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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