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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업단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가든을 아세요?<시민기자 김향래>;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3.09 조회수 1683

오산시 가장산업단지내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가든에 다녀왔습니다 .스토리 가든은 아모레 퍼시픽의 기업스토리를 스토리텔링,전시디자인,체험 이라는 세가지 요소로 다각화하여 보여주는 곳입니다.아모레퍼시픽의 기업철학과 브랜드,천연원료,제품 생산 과정들을 한자리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방문전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storygarden.amorepacific.com)






너무 아쉽게도 내부는 사진촬영이 불가 합니다.
온통 새하얀 인테리어가 시선을 잡아 당깁니다. 깨끗한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과 순백색의 여백의 미로 편안함을 선사하더라구요. 우선 입장하면 간단한 안내자의 인사가 있고 아이패드 하나씩을 나누어줍니다. 선물로 받을 립스틱 색상과 함께 립스틱에 새길 문구를 입력 하지요. 즐거움이 가득 몰려오는 시간이더라구요~




봄빛깔 가득한 컬러에 "아름다운 향기" 문구를 새겨 넣은 립스틱 입니다. 넘 예쁘지요?


지난 2012년 오산 가장산업단지 에 입주한 아모레 퍼시픽. 곽상욱 오산시장은 최고의 화장품회사의 면모를 갖춤으로 지역경제에 일조할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기대했던바대로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으로 지속성장하고 있지요.


71년의 기업스토리가 있는 아모레 퍼시픽. 어린시절부터 어머니가 부엌에서 동백을 손질하던 모습을 보아온 창업자가 한겨울에 피는 아름다운 꽃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한국 화장품업계의 대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들을 영상을 통해 보여줍니다. 동백씨앗이 자라서 나무가 되고 꽃이 피는 과정을 "미의 여정"으로 담습니다.

동백,인삼,콩과 녹차라는 4대 자연의 재료들을 씨앗부터 만져보며,향기를 맡아 보는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역사부터 시작해 현재에 이르는 ,또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들을 아모레 퍼시픽은 <어머니의 부엌으로부터 세계의 부엌>으로 형상화 하여 보여주더라구요.



▲ 아모레 퍼시픽 홈페이지 발췌.


아름다운 혁신을 꿈꾸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념이 우리 오산시의 것과도 닮은 듯 보였습니다.
개방,정직,친밀,도전,혁신의 5대 지표를 씨앗이 열리는 모습을 형상화 하여 보여줌도 재미 있었습니다. 소품 하나 하나 ,디자인의 가미가 기업의 마음이 담겨 있는 듯 보이며 특별히 수천송이의 빨간 동백꽃의 향연은 정말 감동적 이었습니다.


스토리가든에서 이렇게 화장품 모델이 되어볼 수 도 있다는 사실!
자신이 원하는 문구과 디자인을 선택하여 자신의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이것 또한 매우 특별한 경험 이었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의 지면광고가 벽면 가득 하더라구요.


오산에 71년이라는,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는 화장품 기업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더라구요. 고객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함이 마음으로 다가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동백꽃의 기원이 담긴 아모레 퍼시픽이 이후로도 초심을 잃지않는 기업이 되길, 오산에 더 많은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를 돌아보는 진정한 기업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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