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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마을선정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03.31 조회수 1937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마을선정

 

 

오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1년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마을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신청사업 24개 마을 중 엄중한 심의를 거쳐 6개동 14개 마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에는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접수한 결과 지역 내 24개 마을이 사업을 신청해 시 보조금 118천만원, 자부담 325백만원으로 총 15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 예산 6억원에 맞춰 대상사업을 선정하게 된 것이다.

 

 

이 날 심사는 심사위원 9명이 100점 만점으로 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30)으로 사업계획의 충실성, 사업내용 및 용도의 타당성, 목적 실현가능성을, 사업의 효과성(30)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파급효과, 주민수혜정도, 시설관리 용이를, 사업비의 건정성(20)으로 사업비 규모의 적절성, 시설의 항구성을, 지역적 가치(20)로 지역자원 활용여부, 사업의 독창성, 지역수요 적합, 사용승인일자 경과정도 등을 심사했다.

 

이날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결정된 6개동 14개 마을은 시보조금 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별 사업으로는 중앙동 관내 운암주공 3단지아파트, 운암주공 4단지아트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천만원, 대원동 관내 원동주공아파트, 한주아파트, 우림아파트 등 3개 마을에 사업비 15천만원, 남촌동 관내 센트하임 및 상가, 우남퍼스트빌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7천만원, 신장동 관내 대우3차아파트, 은계 신현대아파트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5백만원, 세마동 관내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외삼미동 일원, 지곶동 일원 등 3개 마을에 사업비 1억원, 초평동 관내 이림아파트, 한라그린타운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천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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