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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시, 오산세교 산책로와 생태교 <시민기자 배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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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4.18 | 조회수 | 1375 |
| - 자연이 어우러지는 도시, 오산세교 산책로와 생태교 - 오산시민기자를 하며 오산 그리고 세교 주변을 탐색하며 발견한 놀라운 사실! 바로 세교지구 일대가 모두 걸어서, 산책로로 이동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고인돌 공원과 생태교가 연결되어 세교동, 금암동, 내삼미동, 외삼미동, 수청동 일대를 초록내음을 맡으며 자연과 함게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바로 다른 도시에서는 찾기 힘든 녹지율을 자랑하는! 제생각엔 감히, 아이들을 키우는데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다고 생각될 정도랍니다. 시골에서 사는게 아닌 이상 이정도의 숲과 공원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산책하다 만난 산책로 현황을 보니 한눈에 알겠더라구요. ![]() 4월, 봄이 오는 소리에 몽우리진 꽃이 산책길 탐방을 반겨줍니다. ![]() 특히 고인돌공원을 중심으로 우측의 아파트 8~13단지를 연결해주는 물향기생태교가 자리하고 있어요. 물론 신호도 있지만 이 생태교를 통해 문헌서원까지 이어지고 베드민턴장, 도서관도 산책로를 통해 갈 수 있답니다. ![]() 고인돌공원에서 여계근린공원으로 이어지는 금암생태교는 여계산까지 이어지는 등산로로도 연결되어 있구요. 3~7단지로 이어지는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답니다. 물론 1~2단지도 고인돌공원과 연결되는 은빛개울공원을 통해 갈 수 있고 중간중간 도서관과 체육공원, 스케이트장 등이 위치해 산책과 여가생활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지요. ![]() 금암생태교로 향하는 산책로로 오르면 여계산으로 향하는 등산로가 보입니다. ![]() 산에는 짚으로 만든 길이 있어요. 타이어나 천으로 된 덮개보다 훨씬 친환경적이고 걷기에도 좋아 전국의 모든 산책로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중간중간 이정표가 있어요. 생태교, 산책로, 공원, 단지, 쉼터 등 곳곳에 체력단련과 휴식을 위한 곳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조금 더 따뜻해지면 도시락 싸들고 산책하고 여계산정상에 올라 도시락을 먹는 여유도 부려 볼 생각입니다. ![]() 오산을 관통하는 삼남길은 독산성까지도 이어지는 멋진 도보여행 길이에요. 여유가 생긴다면 독산성까지 도보여행도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도 연결되어 있어요. 위험한 신호등으로 다니지 말고 이렇게 생태교를 이용한다면 이웃 단지에 놀러가는 아이 걱정도 조금은 덜 수 있으려나요^^ ![]() 생태교 위에 올라 바라본 도로의 모습입니다. 산책로 주변에 공간을 두어 나무와 울타리가 있어 안전하기도 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상쾌하기도 하네요. 공원의 갈대습지와 실개천, 숲과 나무, 유아숲체험과 봄가을로 열리는 축제까지! 참, 살기 좋은! 자연과 함게 하는 오산시에 온 것 같아 행복한 기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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