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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 구상 윤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01.21 조회수 2231
 

오산시,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 구상 윤곽

 오산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관계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도시공원자문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자문위원회는 지난 10월과 11월 시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을 청취,수렴한 가운데 관계전문가의 의견이 개진됐다.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대한 법률' 개정 이후 첫 수립된 것으로 10년 단위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오산을 대표하는 ‘중앙공원'과 생활권역별 ‘거점공원'을 중심으로 생활권 공원에 기능을 부여했다.

 

 

중앙공원은 가수동에 800,000㎡ 이상의 면적으로 문화, 위락, 친환경 등의 다양한 기능 수행하고 수도권 남부의 대표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생활권역 거점공원으로 뉴타운지역의 5,000㎡이상의 도심문화형 공원, 수청/벌음동 30,000㎡이상의 체육, 문화, 휴게 등 생활문화형 공원과 여계/삼미/궐동 지역에 100,000㎡이상의 녹지축 보존과 자연탐방 기능을 감미한 자연공원으로 조성하고 세막대/독산성을 중심으로 500,000㎡이상의 역사문화형 공원 조성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공원이 확대될 경우 오산시 전체 공원면적은 3,884,003㎡에서 2020년에는 5,967,810㎡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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