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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소개합니다!<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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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1.07 | 조회수 | 1558 |
"시대를 넘고 , 세대를 넘어 그날을 기억합니다. "
이곳은 전쟁 참상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희생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있기까지는 수많은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곡사포 등 전쟁 장비가 야외에 전시되어 있다. 야외 전시장에는 죽미령 전투 의의를 기리고 전몰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한 초전비도 건립되어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미국과 소련 냉전 구조 속에 한반도 상황과 전쟁, 분단 과정 그리고 6·25 전쟁 피해 상황까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죽미령 전투' 상황을 자세하게 보고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1950년 7월 5일 유엔군과 북한군의 첫 번째 전투 현장이다. 스미스 특수임무부대는 미 8군 제24사단 21연대 1대대와 제52포병대대 A포대를 주축으로 편성된 부대로 일본 규슈에서 훈련을 받던 중 한국으로 파병되어 6·25 전쟁에 투입되었다.
6·25 전쟁 이후 유엔군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죽미령 전투에 참전한 540인의 부대원 명단이 전시된 공간이다.
전시장에 마련된 김종태 6·25 전쟁 일기이다. 그날의 참혹한 상황을 짐작하며 다시금 상흔의 아픔을 느껴본다.
한반도 평화 수호를 위해 기꺼이 목숨까지도 내려놓으며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영웅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잊지 못할 그들에게 우리 마음과 감사를 담는다.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의 숭고한 희생을 생각하며 추모한다.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관람하고 별관으로 발을 옮겨 호국영웅 우표전시까지 관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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