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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을 알리는 시대를 열기 위한 '오산 이야기꾼' 양성교육 <시민기자 김현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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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9.07 | 조회수 | 1154 |
![]() 오산문화원은 8월 29일(수)부터 10월 31일(수)까지 8주간에 걸쳐서 우리 동네 옛날 옛적에 오산 이야기꾼 양성과정을 열었다. 이번 양성과정에는 오산을 널리 알리고자 열정을 가진 오산시민 28명이 등록하였다. 양성교육에 앞서 공창배 오산시 문화원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오산은 구석기시대로부터 신석기, 청동기, 원삼국시대로 해서 오늘날까지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었다고 하면서 이러한 역사가 깊고 이야깃거리가 많은 도시인 오산을 널리 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옛날이야기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정인데 오늘날 TV, 애니메이션, 스마트폰이 성행하면서 어느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가 사라져버린 삭막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사람의 온기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에 온기를 불러줄 수 있는 전문 오산 이야기꾼 양성이 절실하여 이 양성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어서 신선교 오산시 문화체육관광과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 바야흐로 오산은 관광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오산을 알리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가운데 오산 이야기꾼 양성은 오산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고 본다고 하였다. ![]() ![]() ![]() ![]() ▶첫째 주 강의는 김용국 아시아문화원 연구원 원장의 오산시의 옛이야기라는 주제로 시작되었다. ![]() ▶인사말 중인 공창배 오산문화원장 첫째 주 강의는 김용국 아시아문화원 연구원 원장의 오산시의 옛이야기라는 주제로 시작되었는데 8주간의 강의와 시연, 실습을 포함한 수강생 학습발표회를 통해서 전문 오산 이야기꾼들로 양성되며 이들은 오산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오산 시티투어 등에 오산 이야기꾼 전문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오산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오산시민이라는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리라고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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