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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 평생학습아카데미 마지막 수업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06.01 조회수 1251

3월 말에 시작하여 5월 말. 2달동안 계속된 토요일 오전 오산시청에서의 행복한 배움.

5월 30일 그 마지막 수업을 받았다.

 

시작한지 얼마안된것 같은데 벌써 2달.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재미난 시간이었다.

 

점핑클레이 지도사, 아동여가 지도사 자격과정.

 

처음 접해보는 생소한 점핑클레이로 인해 어리둥절 첫시간을 보냈고

이후 점차 조물조물 두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수 있다는 재미에 빠져 수업을 들었던것 같다.

 

수업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만드는 재미에 빠져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냈다.

 

 

[그동안 수업시간을 이용해 틈틈히 배운 작품들은 이렇게 보드판에 붙여 하나의 작품집으로 완성]

 

 

[작은 작품들을 만들고 만든 해바리기 벽장식]

 

그리고 마지막 수업 전주 대망의 필기시험.

배운 것들을 한번 정리해주시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따라 숨소리도 죽이며 차근차근 정리를 해보고

시험 당일 아침까지 여기저기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들.

 

 

[동기생들의 멋진 작품들]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과를 거둔것 같다.

 

토요일 아침 9시.

참으로 주부들에게는 힘든 시간이다.

그렇지만 모두들 배워야 한다는 의지하나로 마지막 수업까지 열심히 수업에 참여를 했다.

 

 

[마지막 수업시간을 아까워하며끝까지 만든 작품들]

 

오산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뭐 하나 배우지 않는다면 오산 시민이라고 할수 없을 만큼

오산은 모두가 배울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제공해 주는데 적극적이고 우리 시민들도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부지런한것 같다.

 

마지막 수업시간에 들은 멋진 소식하나.

오산시가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것.

 

얼마나 기쁜 소식인지. 오산시민인것이 무지하게 자랑스러웠다.

 

마지막 수업은 배움을 종료하고 그간 정의 쌓아온 선생님과 참가자가 다함께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수업후 간단하게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다짐]

 

오늘 여기서 수업을 같은 들은 동기들을 오산의 평생학습관련 곳곳에서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그리고 수업내내 고생하신 조임숙 강사님과

주말 내내 출근하시면서 우리의 수업을 챙겨주신 오산시 평생교육과 양문영 주무관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본다.

 

참.. 수료식은 6월 13일 토요일 10시 오산시청에서 두런두런평생학습아카데미 프로그램 전체가 같이 진행된다.

 

시장님이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평생 학습을 통해 자기발전을 게을리하지 않는 우리들을 지지해주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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