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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투명한 살림살이' 재정운영 상황 공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08.30 조회수 2201
 

오산시, '투명한 살림살이' 재정운영 상황 공개


오산시는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최근 재정공시심의위원회를 열어 2010년도 재정운영 상황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2009년말 재정을 바탕으로 2010년도 지방재정 공시의 공통공시와 특수공시, 주민 주요 관심사항 13개분야 등 공시내용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오산시의 전체 살림규모는 5073억 원이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수입액은 4092억 원 규모로 시민 1인당 지방세 부담은 256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중앙의존재원은 교부세와 국고보조금 981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1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09년도 일반회계 결산기준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의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61.2%이며(전국 평균 50.2%),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하여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81.2%(전국평균 73.3%)로 나타났다.


 특수공시 부문 관련 심의위에 상정된 사업은 시민스포츠센터 건립, 체육공원조성, 세마동 신축청사 건립사업, 갈곶동~동부대로간 도로개설 사업 등이다.


 시는 매년 지방재정공시심의회를 개최 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에 대해 시 홈페이지와 오산시 소식지 등에 게재해 누구나 살림살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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