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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체험해 본 오산시티투어!<시민기자 정순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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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9.06 | 조회수 | 1597 |
9월 2일(토), 오산시에서 오는 9월 9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시티투어를 먼저 체험해 보고 다양한 의견을 내보는 기회가 있었다.
▲ 독산성 세마대지 가는 길(삼남로) 버스가 두 번째로 우리를 바래다 준 곳은 오산 오색시장이다. 7천 원짜리 쿠폰으로 미리 리플렛에서 찍어둔 맛집에서 점심을 먹으며 시장을 구경하였다. 최근 깔끔하게 정비된 시장 안은 점포마다 고유번호가 있는 돌출간판을 달아 뭔가 정갈해지고 질서정연해진 것 같아 보기에도 신선했다.(오색시장 꿀맛지도 참조)
▲ 오산 오색시장 안 두꺼비분식 그 다음 코스는 오산 생태하천과 맑음터공원이다. 하수종말처리장을 새롭게 복원하여 시민들의 쉼터로 거듭난 맑음터공원과 에코리움 꼭대기에서 바라본 오산천은 청명한 날씨 덕분인지 너무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였다. 코스모스가 한창일 때 자전거를 타고 꼭 한 번 오산천을 돌아보리라 다짐하였다.
▲ 에코리움에서 바라 본 오산천 시티투어 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마지막 코스인 화성궐리사로 향했다. 궐리사(闕里祠)는 절이 아닌 공자의 64대 손인 공서린(1483∼1541) 선생이 후학지도를 위해 세운 곳으로, 지금은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으로서 조선 후기 정조임금께서 수원에 화성을 건설할 때 재건되었다고 한다.
▲ 시티투어 리플렛/자료 제공=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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