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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꼬마예술가들의 수묵화 작품 전시전<시민기자 박지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1.12 조회수 1617


급작스런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우리 오산의 이웃님들 따듯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여기 저기서 따뜻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오산문화예술회관에 새롭게 단장한 대공연장에서  2017년 1월 21일에 신년음악회가 있구요.


또,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 들"이라는 책에 삽화로 수록되어 더 유명해진 "이영철 작가님"과 "이응견 작가님"의 그림을 문화공장에서 4월까지 전시하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날이지만 우리를 더욱 따듯하게 해주는 문화계 소식이 무궁무진하지만, 이번에는 가까운 우리 아이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바로, 중앙도서관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오산 중앙도서관에 소지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묵화 여행"이라는 주제로 소지 선생님과 학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소지 선생님 옆에 함께 부착되어 있는 아이들의 손길이 가득한 초대장을 보면 발길을 멈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묵화는 동아시아의 그림그리기 기법으로, 채색을 쓰지 않고, 수묵으로 짙고 옅은 효과를 내어 그린 그림을 가리킵니다.
"먹그림"이라고도 하고 간단히 "묵화"라고도한다네요. 서예와 같이 검은 빛깔의 물감만을 이용하여 다양한 농도로 나타낼 수있답니다.




▲ 소지 선생님의 수묵화


수묵화는 동아시아의 그림그리기 기법으로, 채색을 쓰지 않고, 수묵으로 짙고 옅은 효과를 내어 그린 그림을 가리킵니다.
"먹그림"이라고도 하고 간단히 "묵화"라고도한다네요.

서예와 같이 검은 빛깔의 물감만을 이용하여 다양한 농도로 나타낼 수있답니다.




▲ 아이들의 작품


붓 놀림 하나하나 정성을 다한 아이들의 그림이 보이시나요?

저는 우주인의 모습을 그린 꼬마예술가의 그림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답니다. 오래오래전 과거부터 내려오는 수묵화기법에 미래의 모습을 담아낸 아이의 그림에서 영겁의 시간을 보았다고나 할까요? ㅎㅎ


▲ 중앙도서관 전시홀 벽면 클레이 아트 학생들 전시품
 

아기자기하고 예쁜 아이들의 정성이 듬뿍듬뿍 담긴 예술품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마음과 머리가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미래의 왕유보다 더 큰 예술가가 될 우리 오산의 예술 새싹들의 작품을 보시려면, 지금 중앙도서관 전시홀로 출발하세요!


▲ 중앙도서관 전시홀 학생 전시 작품 중 새싹

중앙도서관 전시홀은 오산시민의 전시물로 더욱 풍성하게 채워집니다.   전시홀과 관련하여 문의사상이 있으시면 031-8036-617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더욱 멋지고 다채로운 전시홀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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