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오산시, 화장품 뷰티 산업발전 방안 학술세미나 개최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1.11.05 | 조회수 | 1914 |
오산시, 화장품 뷰티 산업발전 방안 학술세미나 개최 - 여인의 향기를 사로잡은“뷰티오산”분위기 조성 -
오산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오산 화장품 뷰티 산업발전방안”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안민석 국회의원, 시의원, 신현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장, 유관기관장들과 화장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주제발표로 오산대학 이정진 교수가『오산시 뷰티브랜드 특성화정책 방안』을, 대한화장품협회 안정림 부회장이『화장품 산업현황과 육성지원 방안』을, 오산시 채용구 지역경제과장이『코스메틱 벨리조성계획 추진사항』을 각각 발표했다. 또한, 패널 토론으로 숙명여자대학교 김주덕 교수 진행으로 오산시의회 김미정 의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황순욱 뷰티팀장,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최성원 사무국장, 대한뷰티산업진흥원 강유한 원장, 아모레퍼시픽 이명규 상무, CMN 길기우 편집이사 등 전문가를 초청하여『주제발표에 대한 질의응답』과『화장품 뷰티산업육성 차별화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했다. 오산시 뷰티코스메틱 밸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화장품 산업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로 가장산업단지에 저탄소 녹색사업인 화장품 산업을 육성해 시 전체를 화장품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킴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터전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0월 경기도와 오산시,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이 화장품산업 육성 미래비젼 선포식을 갖고 일자리 창출에 다함께 힘을 합치기로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세계적인 화장품 도시인 프랑스 샤르트르시와 자매결연을 통한 교류로 화장품 산업의 세계적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이와 함께 지식경제부에 화장품산업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화장품 및 중소기업 제품 판매장과 전시장을 조성하여 뷰티도시로서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거북이 마라톤 대회”성황 개최 |
|---|---|
| 이전글 | 여인의 향기를 사로잡은“뷰티오산”성황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