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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세마동에서 열린 2018 시정 설명회 <시민기자 오현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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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2.19 | 조회수 | 1378 |
| 지난 2월 6일 2018시정 설명회가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세마동(동장 신선교) 주민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동단체장, 기자, 간부공무원, 시·도의원, 인근학교 교장선생님과 마을대표, 노인 회장, 주민들이 참석하여 시정설명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신선교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말하며 1월 말 현재 세마동 인구가 2만이 넘었다고 발표했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산의 나이 30살이다. 아파트와 구 주민과의 화합이 중요하며 세마지하도 벽화사업이 훌륭했고 그런 문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부천시와 오산은 면적이 같지만, 오산을 작다는 표현을 안 할 것이다. 인구 절벽 시대인데 오산시는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말했다. ![]() 약 30분간 시정방향 설명과 30분간 시민과의 대화와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시민과의 질의응답은 담당 공무원의 즉각 답변도 이루어졌다. 시정설명을 요약해본다. *사회복지 분야 지원으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이 있다면 도울 것이며 세교 2지구 조성사업은 오산만의 특화전략으로 예쁜 도시가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AI시대인데 온 지역이 함께 해야 한다. 3D프린터등 평생교육을 시작할 것이다. 5,6학년 통기타와 혁신교육으로 음악 소리울도서관(대원동)에서는 악기임대, 개인레슨도 실시한다. 분당선 연장 동탄 SRT는 세교 2지구에서 오산역까지 추진하여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다. 오산역 환승센터 2단계 교통광장조성으로 현재는 조금 휑하지만 환경도 조성되고 예쁘게 단장될 것이다. 오산천 근처 반려견 타운으로 일자리와 지역경제에 도움 될 것이다. 오매장터 환경 관리 사업으로 대구 김광석 거리처럼 쎄시봉 타운을 만들어 가수와 아마추어가 함께 할 수 있게 하여 먹거리와 볼거리까지도 갖춘다. 야맥축제와 더불어 더 많은 노력으로 사랑받는 시장이 될 것이다. ![]() ![]() 시민회관은 복합 문화센터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 거듭날 것이다. 독산성 복원사업과 오산천의 녹색도시 생태하천에 관심을 가져 친환경 최고의 하천으로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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