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시민교육 특강, -세상을 바꾸는 양성평등- 강의 <시민기자 박화규>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8.31 | 조회수 | 992 |
![]() ![]() ▲ 수강신청자 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 백년시민대학에서는 이달 27일 중앙도서관 [오산시 운암로 85] 다목적 홀에서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교육이 실시됐다. ![]() ▲민무숙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초청 강사 민무숙[전 한국 양성평등 진흥원장] 씨는 강연에서 지구상에는 남자와 여자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별에 차별과 편견 없이 인권을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서 공평하게 참여하고 대우받을 수 있는 세상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본 강의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여성들의 "직장생활과 가사 및 양육의 이중 노동으로부터의 해방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남성들이 세상을 바꾸는 양성평등 정책의 주체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4차 디지털 혁명 시대 시대에서는 큰 변화가 예상된다며 고용구조의 변화로 현 직업의 47%가 소멸하고 변화 예상되고, 활자 시대에서 동영상 시대로 변화되는 미래 시대의 남녀의 삶의 역할 조화를 강조했다. ![]() 유교사상이 깊게 뿌리박힌 우리나라에서 양성평등 실현이란 단어가 대두된 것도 아주 최근의 일이다. 지난날에는 남과 여가 다르고 남자 위주로 사회구조가 형성되었었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선 요즘에는 남녀 차등이 사라지고 음식 만드는 요리사 직업에 남자가 참여하고 여성의 군 사관학교 진학이 늘어나고, 군 전투 요원으로 여성이 참여하고 비행기를 조종하고 차량정비와 건설현장에서 중장비를 운영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 남녀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 남녀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딸과 아들은 모두가 소중하고 미래의 역군이다. 성 평등이 모든 평등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오산시가 운영하는 백년시민대학의 “세상과 만나는 100분” 특강은 9월 17일, 10월 29일, 11월 26일에도 진행되며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여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좀 더 상세한 내용은 031-8036-7540-9번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 도서관의 9월 독서의 달 행사로 가을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시민기자 정덕현> |
|---|---|
| 이전글 | 우리 동네 셀프 창작소 3기 전시회 하던 날 <시민기자 박유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