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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어린이가 안전한 오산지역 학교 화성동부경찰서와 시민단체가 만든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04.15 조회수 1750

화성동부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캠페인 참여

 


화성동부경찰서(김성근 서장)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산초등학교 스쿨존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12일 오전7시40분부터 8시 40분까지 1시간 동안 실시했다.
운천초 주변 스쿨존 캠페인 실시 후 1달도 안돼 실시된 이번 행사는 화성동부서 녹색어머니연합회 (조성주 회장), 양산초 (전명희 교장) 명예경찰소년단, 어머니 자율방범대, 모범운자자회 등 협력단체 9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등교생들과 명예경찰소년단이 함께 횡단보도 건너기 5원칙에 따라 안전하게 길 건너는 방법을 교육받고 함께 건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행사였다.

 


녹색어머니연합회 조성주 회장은“ 스쿨존 내 제한속도 30km/h를 운전자들 스스로가 생활화하다면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녹색어머니회에서 항상 힘쓸 것이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경찰과 시민단체가 함께한 이번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새 정부에서 추진 중 인 4대악 중 성범죄, 학교폭력 관련한 범죄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 기대한다.

 


허현주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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