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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간담회 현장을 가다 <시민기자 김유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10.14 조회수 1505

지난 9월부터 오산관내 40개 초중고교를 방문중인 곽상욱 오산시장은 10월 5일 운천초등학교를 방문했다.

학교간담회는 시장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 날, 차정숙 운천초학교장과 주미영교감 외 교사, 학부모 운영위원회와 여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시 혁신교육프로그램의 활용현황과 교사와 학부모들이 느끼는 여러 문제 등을 논의했다.


곽상욱 시장은 오산시는 교사들이 하려고하는 일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 큰 방향이며, 지역사회는 교사들이 오산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교사들은 여러 공고를 참고로 하여 필요한 예산을 확충할 수 있으것이라며, 교사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한편, 교사동아리를 통한 지원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교사들은 올해부터 시작한 오산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하는 통기타 교육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3학년 수영교육을 통해 수영을 배울 뿐 아니라 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산시 혁신교육에 감사하다는 말했다.

또한 교사들이 연구할 수 있도록 교사연수를 지원해주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연수를 배운 것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만, 연간 계획이 2월이 이미 수립되는 만큼 2월 중에 오산시의 학교지원 프로그램을 미리 고지하여 수정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병설유치원 부장은 오산 관내 23개 공립유치원과 1개의 단설유치원에서 꼭 필요한 초단시간 근로자(방과후교사나 보조교사라고 불리는)의 지원에 대한 필요를 말했다.

차정숙 운천초교장은 어린 시절의 체험은 곧 경험이며, 인생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은 큰 거름이 된다며, 오산시에서 제공하는 시민참여학교, 3학년 수영, 6학년 통기타 등의 프로그램이 우리 아이들의 인생에 거름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학교와의 간담회를 통해 곽상욱 오산시장의 발로 뛰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으로 민과 관이 함께하는 오산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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