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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5회 오색시장 야맥축제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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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10.29 | 조회수 | 1211 |
"야(夜)"시장에서 열리는 수제"맥(麥)"주 축제인 "야맥축제" 제5회 야맥축제가 오산 오색시장에서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렸다. 전국 대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한 오색시장에서 열리는 야맥축제는 행사 기간을 3일로 연장하여 행사 구간을 빨강길, 미소거리, 고객지원센터까지 확대했다.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수제 맥주 브루어리( brewery)들이 모여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여러 가지 맥주를 시음할 수 있었다. 다양한 체험 거리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숯불 양 꼬치, 소떡소떡, 큐브 스테이크, 케밥, 새우튀김, 만두 등 다양한 먹을거리로 참여한 시민들의 입맛을 돋우었다. 오색시장 야맥축제는 매년 5만 명 이상이 찾는다. 전국 맥주 마니아들이 모이는 야맥축제는 전통시장을 공간으로 전 연령층이 이곳을 찾아 함께 즐기는 독특하고 특별한 축제이다. 빨강길에는 가족 단위로 체험하고 즐기는 부스가 운영되고, 고객지원 센터에서는 다채로운 공연들이 계속 진행되었다. ![]() ▶ 야맥축제 마지막 날 저녁 풍경이다. 오색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을 조명으로 환하게 비춰 가을 맛을 낸 후 공연과 준비된 음료와 담소로 멋을 낸다.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여서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사단법인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 주최로 진행되는 축제는 가족 단위, 친구, 동기들 모임 등 다양한 연령층들이 한데 모였다. ![]() ![]() 전문 사회자 진행에 맞춰 준비된 공연이 시작되고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였다. ![]() KBS 방송 6시 내 고향 팀에서 방송 촬영하는 모습이다. 축제 현장, 첫날에 방문했을 때 숯불 양 꼬치 상가에 방송국 사람들이 모여서 촬영을 하고 있었다. 현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줄을 지어 간식으로 먹을 숯불 양 꼬치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축제 3일 동안 이곳은 늘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 ▶ 앰앤지식품 김춘도 상인과 가족 모습이다. ![]() 축제 기간 오색시장에서 만난 상인들 모습이다. 앰엔지 식품(위) 김춘도 상인은 오색시장 축제에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축제 현장에서 오산시민들을 자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시민들이 줄을 지어 쌀쌀한 가을밤에 이곳에서(아래) 따뜻한 어묵과 튀김 음식을 먹으며 추운 몸을 녹이기도 했다. 3일간의 축제를 치르면서 피곤했을 텐데도 환한 미소가 인상 깊었다. ![]() ![]() 전국 각지에 모인 맥주 브루어리에 대한 소개가 빨강길에 붙어있었다. 이번 축제에는 서울, 부산, 강릉, 대전 등 전국 21개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100여 종이 수제 맥주가 있었다. 축제 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수제 맥주의 종류와 공장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야맥축제 상인회 진행팀의 세심한 손길을 엿볼 수 있었다. ![]() ▶ 대전에서 찾아온 수제 맥주 브루어리 팀이다. ![]() ![]() ▶ 야맥축제에 참여한 모습이다. 시음과 함께 판매를 함께 한다. 까마귀 브루잉은 오산 오색시장에서 론칭한 로컬 브루어리로 오산시민과 오색시장 상인, 브루마스터가 함께 맥주를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 ![]() 까마귀 브루잉은 지혜와 효의 상징 까마귀를 마스코트로 했다. 오산시는 2013년 오색시장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문화관광형육성사업 일환으로 수제맥주 콘텐츠를 재래시장 안으로 들어놓았다. 청년 소설벤처가의 수제 맥주 집 '살롱드공공'이 만들어지고 상인들과 함께 맥주를 배우고 마시는 체험 공방도 만들어진 바 있다. 까마귀 브루잉에서는 오로라, 까마귀, 코브라를 만날 수 있는데 오로라는 까마위 부르잉의 대표 맥주이다. 상인들은 20주간 양조 교육을 받고 만든 맥주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수원에서 찾아온 오지영 씨는 오산에 살고 있는 방영운 씨와 야맥축제를 즐겼다. 근거리에 있어서 오산에 자주 오게 되는데 축제를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에 많은 맥주 종류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하였다. 포장마차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처럼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가을밤 정취를 만끽했다고 소감을 말해 주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스탬프 이벤트가 있었는데 다 하기엔 벅찼다고 하였다. 고객 지원센터는 오색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오산 시민들과 상인들의 휴식과 문화 공간으로 제공된다. 이곳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이 축제 기간에도 펼쳐졌다. ![]() ![]() 축제 마지막 날 오색 시장 상인들이 준비한 난타 공연 모습이다. 신명 나고 경쾌한 북소리가 오색시장에 울렸다. 현장의 시원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안성맞춤이었다. 깊어가는 가을 문화가 상인들의 신명 난 북소리와 함께했다. 서로 화합하고 함께 공유하며 나누는 문화 거리였다. 가을과 문화와 공연이 공존하는 오색시장 축제 현장은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축제 흥겨움이 저물어갔다. ![]() 상인들은 공연을 마친 후 함께 이곳에서 뒤풀이를 하며 서로를 다독여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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