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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정기연주회<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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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2.05 | 조회수 | 1609 |
-제3회 정기연주회-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오산 세교종합복지관[수청로 192] 4층 강당에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4년 5월에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과 교육방법을 수행하며 사회 우선 보호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현재 70여 명의 초ㆍ중학생 단원으로 구성돼 있고, 올해 2월 4기 단원을 모집하여 활동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생 교육도시 오산시가 “어린이 들에게 악기를 통해 인성교육을 육성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인 1 악기 운동을 발전시키겠다" 고 인사했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첫 번째 곡은 ‘My Heart will go on’으로 플루트 연주자 황보 원, 이다현 단원이 협연했다.
이 곡은 영화 타이태닉의 주제곡으로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 상을 받은 곡이다. 이번 연주회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으며 취지에 맞춰 모든 시민이 무료로 초대되었다.
이날 공연은 오산 대공연장의 내부공사로 인하여 세교종합복지관에서 공연 하게 되므로 공연 무대 구조상 공연에 불편한 점을 우려하였으나 무사히 공연을 선보였으며 저녁 8시 반 앙코르공연과 박수로 막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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