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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동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2017시정설명회<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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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2.20 | 조회수 | 1507 |
- 활기찬 변화 행복한 교육 도시, 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17년 시정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달 15일 세마동 순회 시정설명회를 진행했다. 시정설명회는 세마동 주민자치센터 4층 강당에서 주민 200여 명과 곽상욱 시장을 비롯하여 안민석 국회의원, 손정환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관계기관 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시정설명회는 15일부터 오전과 오후에 개최되는데 세마동 시정 설명회는 초평동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시정설명회에 앞서 세마동[동장 신선교] 주민자치센터의 작은 공간을 활용하여 역사의 지역을 상징하는 '세마동 역사 관광 홍보 센터' 개소식을 하고 주민의 축하 속에 테이프 절단식을 가졌다. 세마동은 오산시 면적의 3분의 1에 가까운 면적을 차지하는 오산에서 가장 큰 동이다. 독산성, 세마대, 보적사등 역사 유적지가 많고 신도시 개발 및 산업단지 개발 지역이며 인구는 오산시 인구의 10분의 1에 불과해 발전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
곽상욱 시장은 시정설명회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채무 제로의 초건전 시 재정 달성을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교육도시 오산'을 상징하는 우수 프로그램의 시행 확산을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의 성장하기 위한 시민대학을 출범하여 지역 리더를 양성할 것이며 100년 오산을 위한 계획의 출발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에 두 곳뿐인 역사 유적지 궐리사에 교육의 터전 학당을 올해 9월 준공하여 평생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할 것이며, 무엇보다 시민이 안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U-city 기능을 활용하여 범죄 없는 안전 도시 오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가장 제3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 굵직한 성과를 소개하며 경쟁력 있는 지자체로 성장하기 위한 오산시의 노력과 성과를 설명하였고, 세교2지구 건설 공사 진행으로 1만 7천 500세대, 4만 3천 명의 시민을 유입하는 향후 계획 등 주민 관심 사항 및 건의 사항에 대해 주민과 대화를 나누었다. 주민 건의 사항은 시장과 주무담당이 구체적으로 해결방안을 설명해 주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동 순회 방문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귀 기울여 시정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시정 설명회는 대원동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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