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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의 현장! <시민기자 배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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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12.21 | 조회수 | 1232 |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의 현장! 오산시에서 2020년까지 줄 서는 식당 20개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진행했던 프로젝트 알고 계시나요?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컨설팅, 교육, 벤치마킹, 품펑회등을 통해 오산시의 맛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였어요. 그전에 갔던 곳이 없어서 현재의 모습만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중 2곳을 직접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 운암뜰 한식 거리에 있는 식당을 갈 때는 중앙의 운암공영주차장을 애용하는데요. 식당에서 주차지원을 해주면 1시간이 무료더라고요. 운암공영주차장에 주차한 뒤 바로 옆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직접 찾아간 A식당 점심 특선! 깔끔한 반찬과 갈빗살, 그리고 식사가 세트인 점심특선을 맛보았어요. ‘부장님께 칭찬받을 회식장소’ 문구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을 듯!
식사도 깔끔하고 점심특선으로 고기가 더해지니 가성비 괜찮더라고요.
갈빗살도 고소하고 육즙이 촉촉해 맛있었고 반찬들도 깔끔했어요.
2인이 식사하면 밥과 면류 등을 주문해서 덜어 먹을 수도 있고 고기와 식사를 알차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빔냉면과 따뜻한 잔치국수를 식사로 선택해서 먹었는데 갈비와 함게 든든한 점심으로 추천해봅니다.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B식당 우렁쌈밥! 1번 국도변에 새로 생긴 식당들이 참 많아요! 그 사이 넓은 주차장과 포근한 인테리어의 B식당은 우렁쌈밥과 갈비 등이 있는 식당이에요. 저녁시간에도 주차장에 차들이 많더라구요.
푸짐한 쌈과 우렁쌈, 시원한 찌개와 반찬, 제육볶음까지 푸짐한 한상이었어요.
우렁쌈장에 밥 슥슥 비벼 신선한 야채에 싸먹는 든든한 한 끼! 밥 하나도 허투루 짓지 않아 고소하고 찰지더라고요. 오산에 새로운 주거 단지와 상권이 생기며 다양한 식당들도 생기고 있는데요. 요번 프로젝트뿐 아니라 독산성 음식문화거리 등을 통해서도 오산의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하는 기회가 계속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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