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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마지막 기회! 12월 꿈두레 독서캠핑장 신청하세요~<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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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0.31 | 조회수 | 1662 |
단풍과 낙엽 그리고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에 한 해가 마무리되어 간다는 기분이 듭니다. 2017년 12월 31일과 2018년 1월 1일이 뭐 크게 다를까 싶다가도 지나간 것을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의미 때문에 마음을 추스리게 됩니다.
저는 올 봄에 꿈두레도서관 독서캠핑장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요. 벌써 올해의 마지막 신청 기간이 되었더라고요. 6개월에 한 번씩 이용가능하다는 거 아시죠? 2017년에 한 번의 기회가 더 남았기 때문에 접수를 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ㅎㅎ
도서관에서 마주보았을 때 가장 오른쪽이 101호(핑크색)이고요. 가장 왼쪽이 104호(하늘색)이에요.101호와 102호 사이에 개수대와 냉장고가 있는데요. 12월은 겨울이라 이 개수대가 아닌 도서관 내 정수기와 세면대를 이용하여야 합니다. 제가 작년 겨울에 이용해본 결과 냉장고는 사용할 필요가 없었어요. 방 밖이 바로 냉장고거든요...ㅎㅎ
그리고, 독서캠핑장이니만큼 퇴소 때는 독서감상문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아이에게 맡기기보다, 엄마 아빠의 글솜씨를 뽐내보는 것도 좋을 듯하고, 가족 수만큼 칸을 나누어 각자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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