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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의 전설을 직접 찾아나선 '경기 오산전설탐험대 꿈의학교'<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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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8.09 | 조회수 | 1559 |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_전설탐험대'
‘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 는 4월 29일 개교 후 5월 13일 첫 번째 수업을 열었다.
◈장자못의 전설
독산성 정상에서 오산의 멋진 정경을 보며 독산성이 생긴 시기와 권율장군이 말을 쌀로 씻어 왜군을 물리친 이야기를 나누며 잠시나마 권율장군의 지혜를 엿본다.
고인돌 공원으로 이동해 고인돌에 사용된 돌의 출처 이모저모를 이야기하고, 여계산의 애기바위 전설과 장군바위 전설 속으로 빠져들기도 한다. 돌아오는 길에 대호밭을 지나면서 대호밭의 전설과 함께 멋진 이야기들이 포크레인과 함께 사라져 가는 아쉬움도 서로 나누었다.
운암뜰의 전설이 흐르는 오산천을 지나 꽃가마 전설에 나오는 만의사를 탐방했다. 이곳은 통일신라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꽃가마 전설 속 부자 부부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보리수 열매도 따먹으며 각자의 시간을 갖는다.
선바위 전설에 나오는 소금장수가 배를 이용해 소금을 마을로 옮겼다는 밀머리, 도깨비가 출몰했다던 고현동을 거쳐 원당저수지에 내렸다.
꽃가마 전설에 나오는 꽃가마 약수터를 확인하고 내려오는 길, 아이들이 돌탑에 돌을 쌓으며 소원을 빌기 시작한다.
‘오산 전설탐험대 꿈의학교’를 기획하고 진행했던 회장은 “아이들이 나고 자라는 오산이 이렇게 멋진 곳이라는 것을 알고 오산에 대한 사랑이 가슴 속에 자라나길 소망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수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본격적으로 자극하는 수업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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