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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2지구 행복주택 공사현장과 행복주택 현황<시민기자 유재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28 조회수 2058

오산시 이곳 저곳을 걸어다니다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곳곳에 아래와 같은 펜스가 쳐져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 가수동에 위치한 세교2 신도시, 곳곳에 펜스가 둘러져있다.


그렇게 이곳을 한 번 돌아보니 역시나 건설 현장의 중심답게 여기 저기에서 건설 크레인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기초 공사가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그러면서 동시에 이곳 현장은 어떤 장소인지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알기로 이곳은 일반 민간 분양이 아닌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 블록명으로 찾아보니 바로 검색이 되더라고요~
이곳 현장은 세교 2택지개발지구 A-7 블록으로 대단지의 행복주택이 건설되고 있었습니다.

행복주택은 제가 얼마 전 청호동에서 건설되고 있는 현장을 공유한 적이 있었었는데 그 후속으로 건설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 과거 기사 참조 : http://blog.naver.com/osan_si?Redirect=Log&logNo=221116046707


▲ 출처 : 네이버


위 내용처럼 1,13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1,000가구 이상이라고 하면 대단지라고 지칭하는데, 이곳도 상당한 규모의 행복주택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곳은 LG이노텍을 비롯한 상당 수의 산업체들이 입점하고 있어 많은 임직원들이 근처에 거주하고 있는데 주거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궐동에서까지 출퇴근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이외에도 궐동에 편의 시설이 많이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요.




어쨌든 지난번 기사에 이어서 또다시 행복주택 현장을 다녀와보니, 오산시 전체에 공급되는 행복주택 단지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수의 행복주택을 보았기 때문이죠..



▲ 오산시에서 약 2,500가구의 행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위 사진과 도표를 보면, 오산시에선 4곳의 행복주택 건설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궐동 생활권인 청학동에도 소규모의 단지가 조성되고 있었네요~

약 2,500가구는 생각보다 큰 규모라고 생각되며 2인 가족까지 생각한다면 3~5,000명의 오산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존에 오산시에 공급되었던 임대주택이 많지가 않아서 당첨이 되기가 쉽지 않았었는데 이렇게 산업단지가 모여있는 곳곳에 행복주택이 추가로 건설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더욱 행복한 오산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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