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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때 배운 안전교육 여든까지 간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0.04.05 조회수 2066
 

“세살 때 배운 안전교육 여든까지 간다”

 -오는 3일 오산시 보육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오산시는 오는 3일(토)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시설장 및 보육시설 종사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시설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시보육시설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보육시설종사자 안전교육’은 보육시설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아동보육에 있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천함으로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보육아동들의 각종 사고로부터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했다.


 또한 교육은 한국가정교육평생교육원 최성호 원장으로부터 ‘보육아동 인성교육’이란 주제로 특강, 오산소방서 오명신 소방관의 ‘생활속의 응급처치법’과  (사)탁틴내일성문화센터 추국화 센터장의 ‘유아성 교육’등이 구성되어 있다.


 시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아동보육에 있어 안전의 중요성 재인식과 보육시설의 안전문화 정착, 보육교사의 안전의식 고취·향상 등 21세기 선진 보육교사 상이 정립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오산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 여성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일할 수 있는 권리,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권리 등 시대의 변화와 욕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보육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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