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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미를 만나다. -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오산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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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08 | 조회수 | 3254 |
온통 자신만의 색깔로 물드는 계절. 가을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연이 형형색색 물드는 계절.
오산 아모레 퍼시픽 뷰티사업장 밖으로 나와 새로운 전시가 시작됩니다.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APMAP(AmorePacific of Art Project)은 전국의 평범한 작업현장을 순회하며 펼치는 현대미술 릴레이 전시로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야외 프로젝트 입니다.
설치물을 물위에 설치해서 그림자 또한 하나의 작품이 되게 한 작품. 너무도 멋진 작품 물에 어른거리는 그림자로 인해 하나의 완성된 별이 되는 작품. 더해서 하나가 되는 그 의미가 너무도 너무도 멋져서 계속해서 쳐다보게 되었답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정원이 있다. [김승영] 8,000개의 벽돌로 벽돌위에 새긴 단어를 통해 관람객에게 말을 거는 작품. 나는 무엇이 두려울까?
공간의 경계를 짓는 울타리. 하지만 그 울타리 하나하나가 문이 되어 경계를 허무는 작품. 울타리 이지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낮은 문.
나눔의 삶 [황현수] 윤독정여사와 장원 서성환 선생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사회적 기여와 나눔의 삶을 표현.
아모레퍼시픽 공병수거 갬페인과 연계하여 버려진 공병으로 만든작품.
프로펠러 [강영민]
갤러리 2에 철거중인 옛 본사 건물의 버려진 쓰레기속에서 추억을 재조합, 기억을 제구성한 작품 각 층별로 작가의 느낌을 나타내는 단어들과 그곳에서 버려진 물건들이 또하나의 작품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갤러리 안 정원에는 동백나무가 우뚝 쏟아있습니다. 동백나무가 아모레퍼시픽의 엠블럼이 된이유는 이 기업의 시초가 지금 회장님의 할머니(윤독정 여사)께서 동백나무 기름을 짜서 파셨다고 해서랍니다.
흔히 볼수 있는 플라스틱 박스를 이용해 상품의 용도와는 다른 새로운 작품으로 완성. 이곳에 간다면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나에게 말을 거는 또하나의 생명체를 만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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