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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창의인재육성재단 생태탐방학교 교육<시민기자 권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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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0.10 | 조회수 | 1455 |
(재)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본부장조기봉)은오산시자원봉사센터2층프로그램실에서9월25일오전10시시민참여학교생태탐방학교 팀원을대상으로보수 교육을가졌다.
강의를맡은고규홍교수는2시간 동안쉬지않고수업을했지만준비한보따리를다풀어놓지못해다음을기약하고나누미강사들은짧게만느껴진강의 시간을아쉬워했다.
고규홍교수는가을의계절에걸맞게단풍의이유를시와곁들여가며맛깔나게설명했다."동물들은남이만든것을뺏어먹어요.그러나나무들은세상의모든생명을먹여살려야한다는어마어마한사명을가지고태어납니다.그러기위해서양분을만드는데즉광합성을하죠."
공해에약한느티나무는같은나무라도해마다다르고장소에따라단풍의색이다르다고한다.상주용포리할배,할매나무로불리는느티나무를지켜낸마을사람들의이야기도감동을주었다.
붉은색으로물든화살나무는사람의통행이빈번한곳에있으면자기몸의표피를벗겨가며일으켜세운다.그리고커보이게만들어자신을보호하고소나무는뿌리에서독을뿜어주변에다른나무들이자라지못하도록한다고하니생명의신비를알고나면감탄하지않을수없다.
은행나무는빙하기나방사능에노출된상태에서도살아 남아화석나무로불린다.댐 공사로인해수몰 위기에서살아남을수있었던안동용계리은행나무에얽힌이야기도가슴을울렸고안동을방문해꼭한번찾고싶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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