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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IC 교통 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남사 IC 사업은? <시민기자 유재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3.28 조회수 1656
오산시에 살다보니 좋은것도 많지만 불편한것도 종종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오산IC 인근의 교통 체증인데요.

아무래도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 어떤날은 진입하고 나오는데만 십여분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한동안 천안에서 회사로 출퇴근한적이 있었는데 피크시간을 피해 새벽같이 오산 IC를 통과했던 기억이 납니다.

▲ 오산IC, 평소에는 위와 같이 한산하지만 주말, 출퇴근 피크 시간은 정체가 상당하다.

물론 교통 체증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오간다는 의미로 오산시의 매력을 반증하는 한 요소라고 생각이 되지만 막상 이용할때는 그 불편함이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바로 위 동탄 2신도시까지 입주를 하면서 오산 IC의 교통 체증은 더 가중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게되네요.

물론 아직까지는 동탄 북쪽에 입주가 많아서 괜찮았을 수 있지만. 올해는 달라질 것 같네요. 그런데 지난번 운전을 하고 다니다가 네비에서 재밌는 걸 보게 되었어요~


앗. 경부고속도로 남사 나들목?
(실제로는 착공이 지연되어 2020년 초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나들목이란 도로의 교차부가 입체교차로 되어 있어, 직진하는 자동차나 좌우회전하는 자동차가 뒤얽히는 일이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연락로(連絡路)로 연결하는 시설. 나들목은 ‘인터체인지’를 우리말로 순화한 용어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나들목 [interchange] (두산백과) 

쉽게 경부고속도로 IC가 생긴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새롭게 생기는 남사 나들목의 경우

위치는 용인 남사면에 위치하고 있지만, 평택 진위면, 오산 청호동, 화성 동탄 장지리와 가까운 위치로 세 지역의 차량이 남사 IC를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위는 제가 대략 표시를 한 것으로 실제로 더 많은 지역의 사람들이 남사 IC를 이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아무래도 오산 IC까지 가기 위해서는 신호를 받고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신호 없이 도로가 잘 뚤려있는 남사 IC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상당할 것 같더라구요~~


위 사진과 같이 설계되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건 최초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2018년 초에 착공하여 2020년 초에 준공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2년 가까운 시간을 기다려야겠지만, 그대로 2년 후 교통 체증이 줄어드는 오산시가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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