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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에서 만나는 예술과 휴식<시민기자 김유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0.20 조회수 1846

언제 방문해도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꿈두레도서관 중정홀!



중정홀 아래쪽에는 회화작품이,
위쪽에는 도예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2017 삼인삼색>이라는 제목으로
구본숙, 황하나, 황연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요.
전시 기간은 2017년 10월 16일(월)-30일(월)까지입니다.

구본숙 작가의 <봄> 등의 작품이 앞에 있고요.



황하나 작가의 <태연이>, <만추> 등의 작품이 그 다음에



황연희 작가의 등의 작품에 가장 안쪽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림 전시 공간을 지나서 올라가면,
해일도자기공방 수강생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은 10월 15일(일)-29일(일)이고요.



분수도 있네요.
마트에서 눈으로 구경을 하던 것들인데,
이렇게 직접 만들기도 하는군요.



실용성이 있는 캔들홀더 작품이에요~^^
여기에 양초를 넣으면 아늑한 밤이 될 것 같아요.



도자기 대접시와 도자기 합도 있습니다.
'합(盒)'은 덮개가 있는 그릇이나 음식을 담는 그릇을 말한다고 해요.
예전에는 주로 놋쇠로 만들었는데요.
이 그릇은 도자기로 만들었으니, 도자기 합이지요.



이렇게 멋진 작품 앞에 이름을 내걸려면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요?? ^^



책을 읽다가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는 중정홀에서 잠시 쉬어도 좋겠죠?
주말에는 늘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을 맞이하는 꿈두레도서관에서
365일을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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