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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책도 빌려주는 마법의 도서관 - 오산 중앙도서관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12.17 조회수 1523
책 많이 읽으시나요?
전많이는 아니지만 한번 읽으면 막 몰아쳐서 읽는 편이에요.
장르불문, 저자 불문이 저의 원칙이지요...
그렇다고 매번책을 다 구입하는건 아니에요
그래서 집근처도서관을 애용하는 편이죠..
딱히 읽고 싶은 책이 없는 경우에는 도서관에 가서 손에 잡히는 책 아무거나 읽어도
좋지만 꼭 읽고 싶은 첵이 있을 때는 홈페이지를 통해 책이 지금
대여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더라구요.
신작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오산시민들이 도서관 이용률이 좋아서 경쟁이 심하더라구요.
얼마전 강의를 통해 알게된 이윤기라는 작가님이 있는데요
그분의 새 책이 소개되었다는 신문기사를 보고는 아 이책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마음 먹었었죠.
그런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되질 않는 거에요.
아직 비치가 안된거죠!!
아 이런 낭패가.......
하지만 실망하기는 이르답니다.

도서관에도 없던 책이, 신작이 이미 도서관을 통해 제 손에 와있다는 사실!!!!

아니 도서관에 있지도 않은 책을어떻게빌렸냐구요?? 궁금하시죠??? 하하하!!!
자!!! 그 해답은 바로 [희망도서]에 있습니다.

희망 도서가 뭐냐구요? 그냥 맘속으로 희망하기만 하면되는거냐구요?
자자!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어떻게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되는지차근차근 알려드릴께요.


[희망도서 신청 이렇게 하세요.]

1. 홈페이지 접속
오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www.osanlibrary.go.kr/jungang/index.jsp
주소를 일일이 다치자니 너무너무 힘드시죠.
그런분들은 오산시청 홈페이지(http://www.osan.go.kr) 에서
오른쪽 베너중 도서관 베너를 클릭하시면 쉽게 접속하실수 있습니다.
또는. 네이버 검색화면에 [오산 중앙도서관]이라고 입력하시면 바로 검색결과를 확인하실수 있답니다.

오산시청 홈페이지 도서관 바로가기 메뉴


2. 통합검색을 통해 도서보유 유무 확인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하셨다면 메인이미지 왼쪽 아래에 있는 [도서검색예약]바로가기를 선택, 원하는 도서의 보유 유무를 확인합니다.

중앙도서관 메인화면에서 도서검색예약 클릭

3. 도서가 없는 경우 [희망도서신청] 선택
검색결과 원하는 도서가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지 않다면 자 이제부터 희망도서를 신청합니다. 다시 메인화면으로 와서 좀전에 선택한 [도서검색예약] 바로 아래 있는 [희망도서신청] 바로가기를선택합니다.

중앙도서관 메인화면에서 희망도서신청 클릭

4. 희망도서 신청하기
희망도서 신청에 대한 자세한 안내 사항을 읽어주신 후 [희망도서 신청하기>] 버튼을 선택합니다.
* 희망도서 신청이 급하신 경우 바로 전화로도 신청할수 있답니다.

희망도서 신청 안내 정보 확인후 희망도서 신청하기 클릭

5. 희망도서 정보 찾기
희망도서 검색창이 새롭게 나타났지요.
상단에 통합검색에 희망하는 도서명을 입력하신 다음 검색 버튼을 선택합니다.


희망도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

6. 희망도서 검색결과 확인
검색된 결과에서 해당하는 책의 아래 [도서신청]버튼을 선택하여 도서신청정보를 확인합니다.
* 검색결과가 없는 경우 오른쪽 [희망도서 직접신청]버튼을 선택하여 직접 정보를 입력하여 희망도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검색된 결과에서 정보를 확인
7. 희망도서 신청확인
이제 마지막 단계로 희망도서의 신청 정보를 확인하고 나머지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 정보입력시 비고란에 우선대출희망 이라고 쓰시면 비치완료후 바로 대출 문자가 날라온답니다.

핸드폰번호, SMS 수신여부,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고에 우선대출희망이라고 적어주세요.
8. 희망도서 신청내역 확인
팝업으로 열린창이 닫히고 이제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청내역은 하단에 [신청내역보기]를 선택, 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조르바를 춤추게 하는 글쓰기 - 제가 신청한 책이구요. 지금 제손에 있답니다

어떠세요? 참 좋은 제도이지 않나요?
이렇게 개개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책을 비치해주니 말이에요.

책읽는오산이 다 이런것들이 바탕이 되어 생기난건 아닌가 싶네요.
앞으로 책읽는 도시 오산으로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이런 좋은
제도들을 많이 많이 활용하고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할수 있는
지혜로운 오산시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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