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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 중 친구 모임은 시청 앞 광장 물놀이장에서~<시민기자 이한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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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7.28 | 조회수 | 1598 |
제 아이에게 시청 앞 광장은 분수놀이와 물놀이를 하는 곳이랍니다. 사시사철 시청 앞을 지날 때마다 물놀이했던 곳이라며 그리운 듯이 얘기하곤 해요. 시청 앞 물놀이 시설은 재작년부터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해가 거듭될수록 시설이 개선되고, 물놀이장 주변에 그늘막도 넉넉해 물놀이를 하는 아이나 지켜보는 부모 모두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직 방학을 하지 않은 학교들이 있어서 그런지 물놀이장의 아침은 한적했습니다. 물놀이장 입구가 중앙으로 바뀌어 입퇴장이 한결 수월했습니다.
물놀이장 옆에는 간이 의무실과 탈의실이 함께 운영되고, 부모님들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도 확대 설치되었습니다.
2세~5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전용 풀장, 6~7세 전용 풀장, 8세 이상 풀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시설별로 전담안전요원들이 배치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물놀이장 안에는 폴리와 엠버가 설치되고 안전펜스 위에는 바람개비들이 있어 아이들이 더 신나했어요.
중간 중간 분수대에서 물줄기와 노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요. 제 아이도 물놀이장과 분수대를 오가며 열심히 놀았답니다.
중식 및 중간 점검시간(12:30 ~ 13:30)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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