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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드려라 나의 꿈 <제3회 오산혁신교육공동체>; 문화한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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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10.27 | 조회수 | 1627 |
10월의 마지막주 토요일 오산시청앞 광장에서는 열정적인 문화한마당이 펼쳐졌답니다.
오산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올해로 4년차로, 작년보다 참여하는 학생들도 참가하는 시민들도 더 많아진 듯 합니다.
전시부스는 18개의 학교에서, 체험부스는 46개의 학교에서 참여했답니다.
일단 먼저, 나의 진로를 꿈틀꿈틀 게시판에 적어봅니다.
운천고등학교의 R&B 동아리로 레고로 미로찾기, 배틀로얄, 복싱 게임을 모두 직접 학생들이 일일이 만들었다는데, 허걱 대단하죠.
"어렵지 않았냐?"는 질문에 하하하 웃으며, "어렵지만, 재미있고, 성취감이 느껴져 오히려 흐뭇했다"는 학생의 대답이 오히려 저를 흐뭇하게 만드네요.
큐브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학생들 멋져요^^
1분안에 짧게 끝나는 것도 있고, 10분 넘게 체험하는 것도 있어, 모든걸 다 체험할 수는 없었지만,
초등학생들은 전시.체험부스를 둘러보며 중.고등학교 언니.오빠들의 진지함과 열정이 전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야외 공연으로 가봅니다.
오늘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이라네요. 역사동아리 연합에서 플래시몹으로 독도는 우리땅을 불러줍니다.
야외공연에선 절대 빠질수 없는 댄스 댄스입니다.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틈틈히 연습을 해온 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밴드 공연을 가장 좋아하는데 학생들 수준이 오디션에 나가도 손색이 없겠더라구요. ㅎㅎ
이번에는 난타, 발로 장단맞추며 어깨를 들썩들썩 흥이 배가 됩니다.
오산고등학교 단발머리의 공연으로 오늘 문화한마당은 끝이 났네요.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겁게 달군 ~문화한마당~~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따뜻한 관심, 다양한 교육적 인프라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오산혁신교육은 나날이 의미 있게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오산혁신교육지구에서 추진해온 배움과 성장. 나눔과 배려의 행복한 학습공동체로서의 오산교육이 이제는 '마을을 통한.마을에 관한.마을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로 나아가이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고 합니다.
정성껏 배우고 익힌 것을 서로 나누며, 다 함께 공감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오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한 해 동안 노력해 오신 선생님, 학부모님, 학생들,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참여한마당으로 내년에는 꾸준히, 멀리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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