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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 유엔군초전기념관에서 느낀 한국전쟁의 비극과 슬픔<시민기자 박지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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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6.28 | 조회수 | 1544 |
더위에, 가뭄에, 그리고 약간의 비에
▲ 사진 출처 : 오산시청 홈페이지
이미 주차 할 자리도 없이 입구부터 빼곡하게 차들이 들어차 있었습니다.
"야, 우리가 이 때에 태어났으면, 학도병으로 끌려가는거 아니냐?"
아이와 함께 6.25전쟁의 슬픔을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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