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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 그 언저리에서...오산 느티나무중창단 나눔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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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08 | 조회수 | 1740 |
깊어가는 가을 지난 6일 오산의 대표적인 폴리포니중창팀인 느티나무는 독거노인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한 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오산 문화의 거리에서 6시반부터 8시까지 진행된 이날 콘서트는 느티나무가 주관, 오산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을 하고 오산문화의거리상가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공연을 했다. 이날 박상균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다. 공연의 시작은 오산아르페지오통기타 그룹의 over and over로 시작되었다. 오산아르페지오통기타는 my way, 마포종점, 사랑의 진실, 젊은 그대등을 선보였다. 통기타의 선율이 정말 아름다웠다.
깜짝 게스트로 경기시낭송협회 배명숙회장님의 즉석 시낭송도 있었다. 음악과 시가 있는 가을밤이 점점 더해만 갔다.
두 번째 무대는 느티나무SG로 십센치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와 여행스케치의 ‘별이진다네’를 불렀다. 느티나무SG는 기존의 느티나무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혹적인 목소리로 문화의 거리를 가을의 향기로 가득 채웠다.
마지막은 느티나무의 공연으로 마무리되었다.
비가 조금씩 오는 가운데에서도 공연은 이어졌으며 이곳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박수와 환호로 이어져갔다. 혼자가 아닌나, 장미의 미소,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젊은태양, 향수, 그대 그리고 나 등 가을 노래와 함께 10곡을 선보였다.
느티나무관계가는 지나가는 어른부터 아이까지 성금을 모아주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추운날 고생하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의 문화단체가 많은데 시민들과 자유롭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별로 없는 현 시점에서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좀더 많은 단체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공간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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