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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브랜드로 커가는 오산<시민기자 김연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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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1.22 | 조회수 | 1620 |
오산시는 이제 교육의 도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오산의 브랜드는 교육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구호로 시작을 했지만 현재 타 시군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이야기를 하면 너무 길고 보이지 않는 것이라 어필하기가 힘든데요.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중요하게 다루지만 오산시처럼 전면에 내세우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오산은 교육도시 이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젊은도시, 보육도시, 평생학습도시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그 중에도 우리 교육도시 오산을 최근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참석하여 소개하였다고 합니다!
△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유네스코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교육도시 오산'을 소개하고 있는 곽상욱 시장
곽상욱 오산시장이 유네스코 국제회의에 초대받아 교육이 도시를 변화시킨 '교육도시 오산' 성공 사례를 발표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1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참석,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학습특별시 오산'이라는 주제를 통해
전 세계 교육 관계자 및 교육행정 관료를 대상으로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날 연설에서 그동안 공교육 혁신과 지역사회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교육도시 오산을 발전시킨 사례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 오산시혁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시민참여학교 여름 탐방학교 투어
실제 오산시는 혁신교육이 연착륙한 지자체이자, 평생교육에서도 시민참여학교와 배달강좌 등을 통해 누구나 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산시의 어제는 학업을 위해 사람들이 떠나고 미약한 학업성취도를 나타내는 등 지역사회가 교육적으로 낙후되는 악순환을 겪어 왔지만 교육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지난해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일반고
학생들을 위한 진학·진로 프로그램인 얼리버드와 학생 누구나 배우는 수영과 1인 1악기 수업은 오산만의 혁신교육"이고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
등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기 위한 교육 선진모델 구축은, 현재 진행형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교육과 정보통신기술(ICT)접목을 또 하나의 과제로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온라인을 이용하면 학습에 대한 접근성 향상은 물론, 교육에 대한 피드백 및 교육 소외층 해소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아이들 교육걱정으로 오산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머무르도록 하는 교육정책들이 이제 성과를 보이고 있고 교육도시로서의 정착을 위한 발판을 다지며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대상 수상의 영예와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비롯해 올 한해 전국적으로 실시된 각종 교육관련 시상을 받고 있는 만큼 오산시가 명품교육도시로 안착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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