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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제4회 오산시 독산성 문화제 그 체험현장을 함께 가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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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05.20 | 조회수 | 2788 |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문화원과 오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4회 독산성 문화제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만여명으로 추정되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독산성 문화제는 10일 독산성 학술토론회를 시작으로 오정해&숙명가야금연주단의 폐막공연으로 끝을 맺었다.
아이들과 마지막날 체험과 공연을 위주로 돌아본 내용을 사진을 통해서 나열해 볼까 한다.
기념에 남을 사진을 찍고 다음장소로 이동했다. 두번째는 원시체험장소로 선사시대의 옷을 입고 문명이전의 시간으로 돌아가 보았다.
"우가 우가 "소리를 지르며 활로 수렵을 해볼까? 그럼 본격적으로 체험을 해보겠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유료와 무료체험으로 나누어서 진행을 했다. 무료체험부터 돌아볼까?
그 외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 인절미 만들기, 권율.정조 체험, 인의예지 체험이 있었다. 무료체험이 끝나고 유료체험으로 들어가보자~~~
헉헉!! 쉼없이 달려서 체험을 다 해보았다. 무료와 유료 체험이 정말 많았다
다음 재미나는 인기있는 공연을 소개할 한다 낮에 뜨거운 햇볕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리광대 공연
익살스러운 광대의 연기가 정말 더위를 잊게 했다.
어둠이 드리우기 전 3일간의 문화제를 영상으로 꾸며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센스!
다음은 독산성 문화제의 야심작! 주제공연 "고인돌은 살아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집중해서 관람을 했다.
마지막 장식은 오정해& 숙명가야금연주단이 멋진 공연을 해주었다.
여기까지 제가 아이들과 함께한 독산성 문화제의 마지막날 일정이다.
첫날부터의 감동을 전하지 못하고 마지막날의 내용만 전하게 되어 조금 아쉽지만
횟수가 지날수록 그 규모와 내용이 알차져 가고 있는 오산시 독산성 문화제!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질 좋은 공연, 다양한 체험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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