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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장오산 창작스튜디오 3기 '경계의 저편'展 결과 보고전<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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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2.09 | 조회수 | 1813 |
오매장터 속 문화재단의 야심찬 프로젝트!
이 기획전은 창작스튜디오3기 작가 7팀이 1년 동안 작업한 결과 보고전으로 장수프로젝트(김정옥), 간판제작(김미영), 달력제작(박경화), 흥신소 홍탐정(홍근영), 나도 디자이너(오산대), 됫박프로젝트(김혜경), 닥종이인형제작(수공예협동조합) 7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일 작가들의 개인작품과 함께 초등부터 일반까지 200여명의 시민과 진행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여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 작품에 열중하고 있는 작가와 시민들
2015년 11월 ‘문화만들기’프로젝트로 입주한 작가들은 1년 동안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한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오매장터의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 오매장터 안 낡은 담벼락에 벽화작업을 하고 있는 LG이노텍 직원들
이 곳은 오산시가 옛 시장의 모습을 ‘공간재쟁’과 ‘스토리재생’을 통해 옛 명성을 다시 찾고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오는 2018년까지 집중적으로 투자해 창작레시던시를 조성하는 등 ‘문화만들기’ 작업이 한창인 곳이다.
문화재단 현승우 차장은 “작가들의 작업 결과 보고전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 있는 작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2017년에는 오매창작예술촌에서의 체험교육의 방안을 제시해 오산의 구도심 마을에 제2, 제3의 오매장터가 생기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오산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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