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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셀프 창작소 3기 전시회 하던 날 <시민기자 박유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8.31 조회수 1160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문화 예술 창작활동 "나도 작가! 우리 동네 셀프 창작소" 3기 전시가 오산 창작 예술촌 내 현희동 작가 작업실에서 지난 17일까지 일주일 동안 다시 열렸다. 현희동 작가는 일주일 1회, 5주 과정으로 가죽 공예 수업을 기획하고 진행하였다. 전시회에 전시할 출품작을 만든 3기 참여자들은 일반 주부들로 구성되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명품을 만들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들을 전시했다. 




시민들은 예술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고 문화 예술을 누린다. 더불어 체험을 활용하여 관객에서 예술가가 된다.


▶ 현희동 작가와 윤난희 작가, 3기 참여자들이다.

오산 문화재단은 오산 시민들이 더욱 친밀하게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동네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창의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게 한다. "나도 작가! 우리 동네 셀프 창작소"는 시각 미술 프로젝트이다. 현희동 작가는 '셀프 창작소 운영과 함께 작가 입장에서 도움을 주고 작품 활동을 진행한다.


▶ 초안 그린 밑그림이다.

▶ 전시된 3기 참여자들의 작품이다.

▶ 전시회 준비를 하고 있는 가족들과 참여자들 모습이다.

▶ 완성된 작품 전시 준비 중이다.

▶ 작가와 함께 참여자들이 작품 만들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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