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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스마트폰 사용하면 눈감고 걷는 거래요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10.21 조회수 1471

2009년 스마트폰이 생기기전에는

오바마 대통령도 미셀 오바마 영부인도

열심히 귀기울이며 연사의 말씀을 듣고 있었지요;;;

그런데 2013년 지금은 어떤가요???

스마트폰이 생긴 이후론;;;

시간만 나면 폰을 들여다 봅니다.

어린 아이들도 ~~~~

학생들도~~~

어른들도ㅜㅜ~~~!!!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장소불문하고 시간만 나면 핸드폰을 들여보느라 다른건 관심도 없어 보이네요.

모임을 가지면 사람들이 눈앞에 있는 사람과의 대화보다 카톡에서의

대화에 몰두하는것을 쉽게 보게 됩니다.

소통을 위해 개발됐는데~~

오히려 소통을 가로막고 있는 안타까운 이 현실;;;ㅜㅜ

몰두하는 사람들의 표정은 참 아름답지만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모습은 별로 아름답지가 않네요;;;

이게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거예요~~

최근 일본에서 보행(걷기)중 스마트폰을 금지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올해초 도쿄의 한 전철역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걷던 초등생이 지하철 선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일본 사람들이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라는데요;;;;!!!

게임을 하거나 문자를 보내며 길을 걷는 경우

사용자의 시야가 3분의 1로 좁아진다는 무서운 실험 결과도 많이 있습니다

시야가 좁아지면 주위의 사물, 사람을 발견하지 못해 부딪칠 염려가 많고, 심지어는 골목에서

튀어나오는 자동차나 오토바이등을 피하지 못해 큰 사고가 날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자 미국 일부 주에서는

도로나 선로를 건너면서 문자를 보낼 경우 벌금을 매기는 법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개인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사고를 막아 소중한 목숨을 지키기 위한

규제가 더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었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미 시행하고 있지만 우리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지요.

'내가먼저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퇴근길(하교길)에는 스마트폰이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나오는일이 없도록

오늘부터 실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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