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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되는 우리 동네' 대원동 마을 축제<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0.19 조회수 1884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10월 14일 (토) 10시 대원동 행정복지센터 뒤 근린공원에서 대원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가 있었다.




이번 마을 축제는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주목을 받았다. 학생 각자의 장기를 살려 우리 동네 그림 전시를 비롯한 up!up!up!-cycling 재활용 관련 체험부스와 캔디봉, 캐리커쳐, 페이스 페인팅, 스칸디 아모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무료로 직접 운영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기증받은 의류, 신발, 재생비누 등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이웃사랑 바자회와 행사에 빠질 수 없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솜사탕, 슬러시와 시민 모두의 먹을거리인 떡볶이, 순대, 어묵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었다.





공연 한마당에서는 지역 주민의 통기타와 오카리나 연주, 청소년 앙상블의 공연이 있었다. 청소년 앙상블은 그동안 꾸준히 연습한 모습을 부모님께 들려 드리는 자리여서 의미가 컸고 더 많은 박수를 받았다.




“즐겁고 행복한 마을에서 꿈을 만들 수 있게 해 주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네요.”, “재미있어요. 오늘 같은 이런 마을 축제 너무 좋아요. 오산은 좋은 행사가 많아요.”, “가을날 아이들에게 좋은 행사 만들어 주시고 추억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나누는 세상! 대원동 행복한 우리 동네 파이팅!' 이라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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