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아이들의 열기로 물드는 오산시청 광장 물놀이장!<시민기자 김유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8.07 조회수 1452

여름휴가를 다녀왔는데도 개학은 너무나 많이 남았네요.
아침 해가 본격적으로 거실을 덮치면 에어컨 없이는 지낼 수가 없고요.



아이들에게 수영복을 입히고 돗자리와 물, 수건 등만 간단히 챙겨 시청으로 갔습니다.
자리를 펼 공간도 많고, 무엇보다 주차 자리가 많아서 좋네요.



10시를 막 넘긴 시간인데도 생각보다 많은 이용객이 있습니다.
모두 개장시간을 기다린 분들이겠죠... ^^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봐주는 보호자들이 풀장가에 있네요.



8세 이상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풀장은 미끄럼틀을 이용하려는 줄이 길게 늘어져 있습니다.
저도 저기에 들어가서 줄을 서고 싶었어요. 사실 키는 비슷할 것 같거든요...ㅎㅎㅎ



영유아 전용풀장은 물이 더 얕아요.
안전한 물높이지만, 바닥에 쿠션이 없어서 부모님들께서 잘 살펴봐 주셔야 할 것 같아요.



올해는 물놀이장 울타리가 알록달록 바람개비로 둘러져 있어서 더 예쁘네요.



광장 한 편에는 임시텐트가 있어서 돗자리를 펼쳐서 쉬거나 간식을 먹을 수 있고요.
아래처럼 시청 민원실 입구에도 자리를 깔 수 있습니다.



매 정각 나오는 바닥분수도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올봄에 정화시스템을 새로 정비해서 더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닥분수는 30분간 나오고, 30분 쉬는 패턴인데요.
12:00-20:30까지 정각부터 30분 운영/ 30분 휴식이며 비가 올 때는 중지합니다.



물줄기에 엉덩이를 맞춰서 노는 아이들.....ㅋㅋㅋ

영유아 자녀가 있어서 밀착동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열린도서관이나 민원실 내의 도서관에서 아이스커피와 함께 책을 읽으며 쉬어도 좋아요.



열린도서관은 12시-1시는 점심시간이라 문을 닫으나,
민원실 내 도서관은 물놀이 시간 내에는 언제든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열린도서관은 책이 더 다양한 반면 좌석이 불편하고,
민원실 도서관은 더 시원하고 좌석이 편해요... ^^

시청물놀이장은 7월 26일(수)부터 8월 13일(일)까지 운영하는데요.
무료로 운영되고, 탈의실과 의무실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죽미체육공원과 맑음터공원의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이니 이용에 참고바랍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꿈두레도서관 '아버지학교' 8월 수강생 모집<시민기자 김유경>;
이전글 미래의 성실납세자를 기르는 '2017 찾아가는 어린이 세무교실'<시민기자 박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