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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취재)「오산의 힘, 여민동락의 통일비전」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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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08.31 | 조회수 | 1659 |
(시민기자 취재)「오산의 힘, 여민동락의 통일비전」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강연회 열려
오산미래포럼이 주최하는 도올 김용옥 선생 초청 강연회가 「오산의 힘, 여민동락의 통일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30일 오후 7시 오산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회에는 오산미래포럼 회원들과 안민석 의원 등 강연에 관심이 많은 250여명이 참석하여 다목적실을 가득 채웠다.
오산미래포럼은 지난 6월 채수일(한신대 총장), 이윤진(이윤진회계사무소 대표) 공동대표 등 2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됐으며 오산시의 발전에 대한 연구와 올바른 대안 제시,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소통·공감하는 강연회 및 토론회 개최,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엘시스테마 물향기 오케스트라의 특별공연으로 강연이 시작되어 이동렬 오산미래포럼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 내용은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오산에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상을 비추어보고 역사와 함께 발전하는 오산이 되길 바란다’는 것이었다. 다산12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이것을 오산의 향약처럼 여기고 실천하는 오산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번 강연회를 준비한 이동렬 간사는 “이번 강연은 오산미래포럼 창립기념 초청강연회로서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우리 지역 문화·교육 분야의 배움의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년 2회 정도의 인문학 콘서트 형식의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향후 활동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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