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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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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3.28 | 조회수 | 1451 |
- 서해 호국 영웅을 추모하며 -
▲ 오산시의회 손정환 의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달 24일 오전 11시 오산시 현충탑[수청동]에서는 오산시 보훈단체 협의회[회장 김동희] 주관으로 제2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를 보훈단체 회원과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헌화 분향, 안보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만세삼창으로 이어졌다.
▲ 김동희 보훈단체협의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김동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희생하신 호국 영령에 감사하며 은혜에 보답하고 국민의 단합된 반공의식으로 북한의 도발을 차단하자"고 강조했다. 서해수호의 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 행사이다.
한국전 휴전 이후 북한은 서해지역에서 어선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1999년 6월 15일부터 수차례 불법 도발을 해왔다. 특히 2010년 3월 26일 금요일에는 백령도에서 초계 중인 우리 해군 천안함에 어뢰로 습격하여 46명의 희생자와 천안함 완파의 피해를 주었다.
국가에서는 서해를 지키다 희생한 젊은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기억하고 북한군의 서해 불법 도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3월의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 행사는 대전 국립 현충원에서 국가 차원에서 거행되며 기타 지역에서는 지자체별로 행사를 한다.
▲ 한국전 참전용사 정관호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날 오산시 행사에 참여한 정관호 [86, 오산동] 씨는 “한국전이 발발하던 1950년 7월에 오산에서 육군에 입대하여 한국전과 월남전에서 공산군과 싸웠다” 면서 “국민의 하나된 반공정신 무장만이 북한군의 불법 도발을 막는 길이다”라고 말하면서 “나의 여생을 반공교육에 앞장 서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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