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오산 내삼미동 마을 그린타운 선정, '전기재해 걱정 끝'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7.09 조회수 1926

- 오산시·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그린타운 협약식 및 현판식 가져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병철균)는 오산시 내삼미동 14통 마을을 그린타운(전기재해 없는 마을)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난 4일 현판식을 가졌다.

 


 전기재해 없는 마을로 선정된 내삼미동 마을은 앞으로 한국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전기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은 물론 전기재해 요인 제거 등의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우선 정밀안전 점검과 가구별 소요 자재를 파악한 뒤 전문기술자를 투입하여 내삼미동 마을 노후 주택에 대해 전기설비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그린타운 협약식 및 현판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장과 협약 체결 후 인사말을 통해“오산시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그린타운(전기재해 없는 마을)으로 재난·재해없는 안전도시 오산시 건설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병철균 본부장은“최근 전기사용량 증가와 다양한 전기기구 사용에 따라 전기 사고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사용자의 소홀한 안전의식 제고와 노후설비 개선을 통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그린타운’ 사회공헌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응급상황 발생시 안전대책이 취약한 마을을 중심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오산시, 어린이집 아동 대상 놀이기구 안전교육 실시
이전글 오산시,“제24회 오산여성 한마당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