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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에서 제주를 만나다 - 1번 국토변 꽃단지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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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5.21 | 조회수 | 1320 |
| 오산에서 제주를 만나다. 오산대역에서 이변 자동차 간, 국도와 철도간 부지에 만개한 유채꽃 꽃단지를 볼 수 있다. 이곳은 철도 이용 고객들과 1번 국도 이용객이 볼 수 있는 위치이다. 꽃단지는 오산 시민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굴뚝 없는 4차 산업인 관광산업의 활성의 기여에 주목한다. 오산시는 국도와 철도 사이 토지에 꽃단지를 조성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하였다. ![]() 국도변 꽃단지 700m, 29.736㎡면적에는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었다. 이곳은 지난해까지 무단으로 텃밭을 경작하여 생긴 각종 폐기물, 보온 덮게, 비닐 음료수병 등 쓰레기가 그대로 방치되었다. 그로인해 도시 미관을 해쳐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과 국도 이용객들에게 다소 불쾌감을 주었다. 오산시는 지난해 10월, LH 공사와 무상 임대에 관한 협약 체결을 요청한 후 부지 무상사용 협약을 맺고 해당토지를 활용하였다. 11월부터는 잔재물 제거(굴삭기) 인부 고용, 비료 및 거름살포, 로터리 작업 및 골타기, 봄유채, 꽃양귀비 등 씨앗 등들 구입했다. 2018년 3월 노인 일자리 창출로 20여 명의 어르신이 고용되었다. 잔재물 분리작업과 쓰레기와 돌을 수거해서 꽃단지를 조성했다. 지저분해서 시민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했던 국토변이 쾌적한 도시 공간으로 개선되었다. 이곳 국도변 꽃단지는 봄꽃인 유채꽃이 지면 밭갈이를 하여 코스모스와 꽃양귀비가 파종된다. 현장에는 해바라기가 모종되어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산시는 9월경 가을 코스모스가 개화할 쯤 백일장, (공개)편지전, 사진전 등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 휴일을 맞아 오산 시민들과 아이들이 유채꽃 꽃단지에서 제주를 만나고 있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 유채꽃 단지로 지나가는 기차 모습이다. 기차 안에서 바라보는 유채꽃 단지가 장관일 것으로 보인다. 화사한 노란 유채꽃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 유채꽃 꽃단지에서는 오산시 캐릭터 까산이 조형물을 만날 수 있다. 오산시 천년지대계를 위한, 젊고 역동적인 오산시 활기찬 모습을 나타낸 까산이다. 까산이와 함께 5월 봄꽃을 만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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