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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의 마술~ 세교 고인돌공원이 눈썰매장으로 바뀌었어요~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12.16 조회수 1686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흰눈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하다~~        

 

 

 

하얀눈이 소복이 쌓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운전 걱정과 미끄러운 길 걸을때만 빼면

다들 너나 없이 추억을 떠올리고 따듯한 차 한잔과 분위기를 느끼죠~

 

아이들은 신나서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가장 신나는 눈 썰매 타기는 빼놓을 수 없겠죠~!

 

"눈썰매" 꼭 멀리 나가야만 탈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여기 오산 세교 신도시 13단지 앞에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있는 고인돌 공원이 있는데요~

이 곳은 겨울이되면 멋진 자연 눈썰매장으로 새 하얀눈이 마술을 부립니다.

 

오늘처럼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토요일날

아이들이 있는 엄마라면 안가볼 수 없겠죠~

 

자~ 조심히 출발~  뛰뛰빵빵~  5분만에 도착~!!

주차를 하는데 벌써 아이들의 함성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야~호~

 

 

 

 


 공원 전체가 모두 썰매장 이네요^^

부모님들 모처럼 동심속에 빠져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미끄러져 봅니다.

 

함박눈은 그칠줄 모르고 계속 내리는데

아이들은 옷이 다 젖어도 추운줄 모르고 타고 또 타고 달립니다.

 

 

 

 

아빠와 눈을 굴리고 또 굴리고

하얀눈을 끌어모다 붙이고 다시 붙여봅니다.

 

보세요~

 

아이의 키 만한 눈사람이 만들어졌어요^^

머리카락도 만들고 눈, 코, 입  까지

 

오늘 아빠와 함께한 추억은 앞으로 아이의 성장에 좋은 디딤돌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눈사람~ 멋져요~^^ 

 

 

 

오산시 어린이 여러분~

세교지구 고인돌 공원으로 올 겨울 놀러오세요^^

 

겨울 방학 추억 만들기에 확실한 장소가 될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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