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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본격적으로 안전오산 만들기에 나섰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03.25 조회수 1717
는 괜챤겠지... 나와는 상관없는 먼 이야기...

이렇게 생각하며 지내왔던 우리들의 바쁜 삶!!


이제 우리 사회는 사방팔방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쯤되면 우리도 잊고 지냈던 안전 불감증에서 탈피해 내가 사는 지역이 안전한 사회로 발돋움 하는데 최소한 방심하지 않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다.


그래서 앞장선 단체가 있으니 이름하여 오산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지난 3월 17일 화요일 오전 10시 천일사거리 옆 작은 공원(원동)에 집합하여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캠페인 활동이 전개되었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주요 활동 목적은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발굴하여 신속히 제보(오산시 안전총괄과) 하는 것이다.


제보대상은 자연재난( 태풍, 폭설, 홍수, 지진, 해일 등) 과 인적재난(위험물 취급증가, 안전사고 대형화제, 환경오염 등) 및 사회적재난 ( 테러, 대규모 시위 파업, 폭동, 예기치 못한 전염병 ) 그리고, 생활안전요인으로( 푹 페인도로, 무단도로점거 시설물, 고장난 가로등, 신호등, 불안정한 간판, 위험한 구조물 및 공공시설물 훼손 등) 모두가 발굴 제보 대상이 될 수 있다.

 
 
이 날 6개동 안전모니터 봉사단원 약 40여명이 모여 천일 사거리(원동)를 시작으로 대원동 일대를 한바퀴 돌며 예찰활동을 실시하였다.
 
 
 
보도블럭이 페인 곳
 
 
기울어진 전신주
 
 
 
 
오래 방치되어 썩어진 음식물 쓰레기
 
 
 
하수구 안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이물질 (장마철 원할한 배수를 막음)


캠페인 예찰을 통해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홍보 및 내 지역과 내가 사는 주변을 돌아보고 관심을 가져볼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된 반면 안전이 너무 방대하고 포괄적이라 발굴 및 제보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여 주의할 필요성도 느겼다.


오산시는 안전도시 오산을 구축하기 위하여 많은 지역사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그 중 하나의 단체로써 단장을 엮임하고 계신 천광욱단장(대원동)은 앞으로 정기적인 예찰활동을 통해 재난 및 생활안전을 위해하는 요소 발견 및 제보를 통해 안전한 오산만들기에 적극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며 큰 포부를 보여 주셨다.


오산시의 많은 단체들이 안전오산만들기에 적극 협조하는 만큼 좋은 결실을 맺어 대한민국 최대 안전도시 오산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래본다.

 
 
안전오산 만들기! 나의 작은 관심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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