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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서예인 오산에서 자웅을 겨루다 <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10.14 조회수 1651

제7회 독산성 문화 제가 세교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독산성 전국 휘호 대회가 오산 세교 죽미 다목적 체육관에서 8일 10시부터 실시 됐다.
인터넷 세상에 살면서 글 쓸일이 적어진 요즘 이지만 전국에서 찾아온 전통 서예인 들의 관심은 대단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늘의 휘호 대회에 곽상욱 오산시장·손정환 오산시 의회의장·공창배 오산문화원장이 방문하여 참가자들을 격려 하였다.
오산 독산성 전국 휘호대회 운영위원회(회장 김우현)는 참가자의 자리 배치를 완료하고 김우현 회장의 징소리 신호 에 따라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했다.


이날 대회는 일반 부·기로 부·학생부로 구분하여 각각 한문·한글 문인 화 분야로 세분하여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휘호명제는 위원회가 지정한 명제 중에서 응시자가 자유로이 한 개를 선택하여 응시 하게 된다.


오늘의 참가자는 학생부 20명 일반 부 기로 부 165 등 185여 명이 참가 하였고,최고령자는 이창호(여 86)씨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가 하였다.


엄정한 심사 끝에 오늘의 일반 부 대상은 한글 부문에 응시한 우솔 안병환 씨 에게 주어 졌고,학생 부문 대상은 천안 오성 고 성풍현 군과 우수상에는 반송중학교 김민서 군이 차지하였으며,기로 부 최우수상은 한문 분야 송재황(성남시 76)씨 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최우수상 대상 작품을 전시해 놓고 있다]

 



[기로부 최우수상 수상자 송재황씨(왼쪽)가 수상후 김우현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오늘 기로 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송재황 씨는 오래전부터 건강상의 문제로 외부출입이 어려워 가벼운 운동과 서예로 심신수련을 유지 하고 있었다"며 "그동안 불평 없이 간호 해준 아내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올해의 오산 독산성 휘호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 제2회 오산 독산성 전국 휘호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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