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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의 날을 아시나요? 2013 독도 골든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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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0.29 | 조회수 | 1673 |
독도의 날, 혹시 들어보셨나요?
10월 25일은 독도의 날입니다.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칙령 제 41호를 반포하여 울릉도와 독도가 대한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하고,
독도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여 국회에 청원서를 제출하였으나 아직 국가 기념일이 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2010년 민간단체인 한국교총에서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제정하였습다.
독도의 날인 10월 25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교촌과 함께하는 2013년 독도 골든벨>행사가 열렸어요.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오산택견협회가 주최하며, 교촌에프앤비㈜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오산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 120 여 명이 참가했지요.
신영묵 남부사회복지관 관장, 임명재 오산문화원장의 축하에 이어 이한주 오산택견협회 부회장의 고종황제 칙서 제 41호 낭독, 교촌 에프앤비(주)의 김도현 팀장의 인사를 듣고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도 골든벨이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이 때만해도 다들 신났지요. 다섯번째 문제에서 대거 탈락하는데, 문제는 독도박물관이 독도에 있다/ 없다 였어요.
정답은 뭘까요...?? ^^
인사동의 명물이라던데, 담에 가면 주의깊게 봐야겠어요. ^^
그리고, 골든벨의 묘미는 패자부활전아닐까요? 2번의 패자부활전을 거치며 희비가 교차되었어요.
이번 패자부활전은 택견 동작을 잘 따라하기 였는데, 부활 한 번 해보겠다고 열심히 하였으나, 혼자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줄을 잘 서야 하더군요... ^^
1등은 운천초의 6학년 전용송 학생에게로 돌아갔습니다. 2, 3등도 6학년 학생들이었는데, 열심히 공부해온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1등의 꿈에 부풀었던 저희 집 아들은 아깝게 탈락했으나, 독도 골든벨 참가 자체를 아주 즐거워해서 다행이었지요. 이번 기회에 도서관에서 빌린 독도 관련 책을 4권이나 읽어서 독도에 관해서 반 전문가가 된 것 같아서지요.
앞으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사이버외교단체 반크에서 봉사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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