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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수상자 오산소방서 김두진 소방관을 만나다<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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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4.26 | 조회수 | 2092 |
지난 4월 11일, 경기 수원 화성행궁에서는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주관한 여러 가지 경연 대회가 열렸다. 생명존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경연대회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성인 등 일반인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 중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안전한 경기도를 위한 심폐소생술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 중에서 가장 특별했던 시간은 경기도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이다.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오산시 소방서 김두진 소방관을 만나보았다. 최고 연장자로서의 겉모습과는 달리 젊은 소방관 못지 않은 탄탄한 근육과 몸매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던 김두진 소방관이다. 평소 자기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자상한 웃음을 선보이며 항상 소방 진압요원으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몸 관리라고 하였다. 천직으로 생각하는 일에 기본 체력과 근력이 준비되지 않으면 현장에 투입되었을 때 시민들을 보호하고 구조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고 하였다.
최강 소방관 육성 프로젝트인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출전한 소방관은 모든 사고와 재난에 대비하며 시민들을 보호하고 인명 구조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분들이다. 오늘의 행사는 소방관들에게 자기관리를 하는 데 있어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몸짱대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두진 소방관의 모습이다. 대회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김두진 소방관을 만나보았다.
▶ 소방관을 하시게 된 계기가 있었나 ▶ 현장에 출동이 없는 날에는 주로 어떤 일을 하시나 ▶ 경기도 소방관 몸짱 대회에 참석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 대회에 나갈 때 가족들의 반응은 어떠했나 ▶ 몸짱 대회날 어떤 기분이었나 ▶ 소방관으로서 어렵거나 힘들 때는 언제인가 ▶ 앞으로의 계획은 ▶ 시민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소방관 김두진 씨는 탄탄한 근력과 체력을 늘 유지하며 자기관리뿐 아니라 소방관 직업에 대한 투철한 사명 의식이 배어 있는 소방관이다. 인터뷰를 하는 동안 그 모습을 다시금 엿볼 수 있었다. 일상에서 다져진 몸이 현장에서 더 빛나게 발휘될 것임이 분명해 보였다. 오산 시민을 구조하고 돕는 소방관의 손길이 더욱 든든하고 귀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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