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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꿈두레도서관의 1박 2일 독서 캠프 <시민기자 박유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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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8.27 | 조회수 | 1204 |
동화 『여우 비빔밥』 읽어주기, 주방에서 나는 소리 만들어보기, 입을 이용하여 소리 연주해보기, 요리사 퍼포먼스, 대동놀이(강강술래, 덕석몰이, 대문 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 활동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캠프였다. ![]() 월 2회 운영하는 오산 꿈두레 도서관 1박 2일 독서캠프는 금요일 저녁 7시부터 토요일 아침 7시까지 도서관 다목적홀과 어린이 도서실에서 진행된다. 독서 교사와 어린이가 책과 독서를 테마로 놀이를 하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다는 점에서 혁신 프로그램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학생들은 책에 대한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책과 가까워진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을 읽고 소통을 배운다. 서로가 소통의 법칙을 익히는 동안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부모와 함께 게임을 하고 책을 읽으며 추억 쌓기 장이 되기도 한다. ![]() 현재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은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독서캠프를 운영 중에 있다. 금요일마다 격주로 운영되는 독서캠프는 2014년 4 월 개관 이래 현재까지 총 76회가 넘게 운영하면서 1870여 명이 참여했다. 개관 첫해에는 '친구와 함께' '아빠와 함께' 등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연극, 무용 등 전문 예술들을 초대하여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하고, 독서 토론 선생님들과 함께 독서 토론 능력이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토론 중심' 캠프를 운영한다. ![]() ![]() ▶ 부모와 자녀가 풍선으로 하나가 되어 즐거운 게임을 한다. ![]() ▶ 대동놀이(강강술래, 덕석몰이, 대문 놀이)를 하는 모습이다. ![]() ▶ 놀이 활동을 마친 후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소감을 나누는 모습이다. 저녁시간 책과 함께하는 활동을 마무리하고 학생들은 어린이 도서관에 준비된 텐트로 이동하여 자유로운 시간을 가져 보았다. 책을 읽기도 하고, 서로 가져온 짐을 풀어가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이다. ![]() ![]() 오산 꿈두레 도서관에서 진행된 1박 2일 독서캠프라는 이색적인 체험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집과 학교에서 책상에 앉아 읽는 책이 아닌, 놀이와 즐거운 활동을 하면서 좀 더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다. 더불어 도서관은 친근한 친구처럼 언제든 올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 ▶ 나만의 공간에서 쉼을 가지며 취침하기 전에 책을 읽는 친구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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